본문 바로가기

게임/일반

모바일 게임을 끊은지(?) 2개월

네 제목 그대로 입니다.

모바일 게임을 안한지 2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뭐 한가지죠.

'반복되는 모바일 게임에 대한 실망'이 '그래도 이번엔 좀 다를까 라는 희망'을 이긴거죠.


"뭐 잘 고르면 좋은 게임이 있다."

옳은 말 입니다.

근데 좋은 게임이라고 불리우는 모바일 게임들은 거의 취향을 타는 게임이더군요.

자신의 취향을 개발자의 취행에 억지로 맞출수도 없는거고.


"모바일 플랫폼은 PC나 콘솔과는 다를수 밖에 없다. 이해해야 된다."

옳은 말 입니다.

하지만 매출 상위권의 게임들을 보면 모바일 플랫폼이 좋아져서 상당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 줍니다.

정말 이게 모바일이 맞나 할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굇수들도 있구요.

근데 모바일 게임업계의 분위기(?) 때문인지 좋은 퍼포먼스의 게임들은 항상 '일단 무료로 풀고 중독되면 뽕뽑자'가 시전되어 실망만 줍니다.


정리하면,

좋은 게임이다라고 알려진 게임들은 취향을 많이 타고,

좋은 퍼포먼스를 내는 게임은 실망만을 안겨주네요.


언제쯤 제가 좋아할 만한 게임이 나올수 있을까요? ㅎㅎ


감사합니다.